제2차 특수외국어교육진흥 5개년(2022-2026)기본계획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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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차 특수외국어교육 진흥 5개년(2022~2026) 기본계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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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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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차
Ⅰ. 추진 배경 1
Ⅱ. 성과 및 한계 3
Ⅲ. 추진 방향 5
Ⅳ. 주요 추진 과제 6
1. 사회적 요구에 따른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 6
2. 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10
3. 교육기반 고도화 및 운영 내실화 13
Ⅴ. 향후 일정 15
<붙임 1> 주요 추진과제 목록 16
<붙임 2> 특수외국어 실태조사 결과 요약 18
<붙임 3> 국내 대학 및 대학원 교육 현황 20
Ⅰ. 추진배경 |
「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 」 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
◦ (근거) 법률 및 동법 시행령 제정(’16.8월) 이후, 2017년부터 5년마다 기본계획 수립․시행
◦ (필요) ’21년은 제1차 기본계획이 만료되는 해로 향후 5년간 정책을 제시하기 위한 제2차(’22~’26) 기본계획 마련
※ 특수외국어(Critical Foreign Language):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전략적으로 필요한 외국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언어(53개)
해외 한류 확산, 국제교류협력 다변화를 뒷받침하는 전문인재 수요 증가
◦ (번역수요 증가) 문학, 드라마, 웹툰 등 한국 문학 및 문화 콘텐츠 소비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, 전문성을 갖춘 특수외국어 번역인재 수요 증가
※ 한국문화콘텐츠 주요 영역에서 소비비중 상위1~3위가 특수외국어 사용국(해외한류실태조사, ’21)
◦ (교류협력 다변화) 다자 간 FTA 협정 체결, 한국형 ODA 지원*, 신남방․신북방 국가 대상 교역 확대** 등에 따른 분야별 특수외국어 전문가 확보 중요
*그린뉴딜 및 기후변화 등의 비중 증가, 지난 10년간 예산 2배 확대(3조 4,270억원, ’20)
**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(RCEP) 체결(’20.11월), 신북방 ‘9-Bridge 전략’ 2.0 추진(’20)
국내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언어교육 지원 필요
◦ (다문화 가정 증가) 다국적․연령․입국시기․한국어 능력 등이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적응 지원 필요
※ 결혼이민자 및 인지․귀화자 증가 추이: (’10)181,671명→(’19)359,610명
※ 다문화 가족 자녀 국적별 분포에서 상위 10개국 중 5개국*이 특수외국어 사용
*베트남88,476명, 필리핀24,502명, 캄보디아10,850명, 몽골3,944명, 태국3,607명(’19)
◦ (학령인구 감소) 대학별 미충원 심화에 따른 학과 통폐합․폐지, 정원 축소 등으로 특수외국어교육 기반 약화 우려
※ 만18세 학령인구: (’18)621,090명→(’21)476,259명, 특수외국어 대학원 수: (’16)14개→(’20)10개
추진 경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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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차 5개년(’17~’21) 기본계획 추진(’17.3월~) - 지난 5년간 3개 전문교육기관(한국외대, 부산외대, 단국대․청운대 컨소시엄)을 지정하여 15개 특수외국어 우선 지원
정책 연구(’20.5~12월) ◦ 특수외국어교육 진흥계획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 정책연구(’20.9월)[붙임 2 참고] ※ 언어별 발전 잠재력,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, 학문 수요 등 분석을 통한 지원 우선순위 도출 ◦ 제2차 특수외국어교육 진흥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(’20.12월) 의견 수렴(’21.1~8월) ◦ (부처 협력) 관계부처(기관) 8개 참여 - 협업과제 발굴을 위한 회의(3.3.)를 시작으로, 관련부처 협력회의(7.27.) 등 정책․사업 연계를 위한 실무 협의(’21.3월~8월) ※ 교육부-여가부-법무부(3.3.), 문체부 한국문학번역원(3.4.),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번역서비스 협의(3.23.~30.), 외교부 국립외교원(4.14.), 국방부 국방어학원(5.3.), 경기도교육청(5.11.) 등 ◦ (전문가) 특수외국어․교육과정․평가․외교․경영 등 분야별 참여 -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문회의를 통한 의견 수렴(’21.1월~8월) ※ 교육과정 및 평가 자문회의(4회), KOTRA 등 기업 관련 의견 수렴(4회), 제1회 특수외국어 대사초청포럼(4.30.) 등 주한 특수외국어 사용국 대사관 협의(5회), 특수외국어교육협의회 워크숍(’21.6.21.) 등 학계․고등교육기관 의견 수렴(6회) ◦ (대국민) 국회-국립국제교육원 공동주관 포럼(’21.4.14.)과 제2차 기본계획 공청회(’21.6.30.)를 통한 의견 수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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Ⅱ. 성과 및 한계 |
1 |
주요 성과 |
[ 전문인재 양성 ] 학문후속세대 양성 지원체계 강화
◦ (학·석사 연계과정) 일반대학원과 통번역 대학원 학·석사 연계과정(3.5+1.5) 개설 및 등록금 지원(학․석사연계 8개 과정, ’18~’20)
◦ (국외 연수) 특수외국어 전공자(대학·대학원생)를 대상으로 하는 장·단기 국외 교류 및 연수를 온·오프라인으로 운영(269명 참여, ’18~’20)
◦ (교과·비교과 프로그램) 특수외국어 역량 향상을 위해 탄뎀(1:1)학습*, 특수외국어 경시대회, 어학 및 취업 관련 캠프, 학습동아리 등 운영
*(탄뎀학습) 두 개의 서로 다른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학습자 두 명이 서로 상대방의 말을 가르치고 배우는 자기주도 기반의 협동학습
[ 교육저변 확대 ] 청소년 ․ 시민 대상 교육기반 마련
◦ (온라인) K-MOOC(21개 강좌, ’18~’20)·스마트 콘텐츠(15건, ’18~’20) 개발 및 보급, 학습동영상 제작, 실시간 화상수업 운영 확대
◦ (초․중등) 세계시민교육, 다문화교육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 지원
※ ‘특수외국어 배워보기’ 강좌 참여(학생 1,114명, 학부모 323명, ’20~’21.상)
◦ (일반인) 유관 기관, 지자체 다문화 및 평생교육 수요 연계
※ (부산외대) 아세안문화원,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강좌 운영(743명 수강, ’18~’20)
[ 학부교육 내실화 ] 표준교육과정 ․ 교재 ․ 평가문항 개발 및 보급
◦ (교육자료 개발) 15개 언어별 표준교육과정(힌디어 등 7개 언어는 C2까지 개발), 기본교재, 평가문항을 유럽언어공통기준*에 맞추어 A1 ~ B2까지 개발․보급
*유럽언어공통기준(CEFR) - A1(입문), A2(기본), B1(중급), B2(중상급), C1(상급), C2(최상급)
◦ (특수외국어능력평가) 표준교육과정 및 평가문항 개발과 연계한 15개 언어 표준화평가를 개발하여 FLEX센터를 통해 시행(총 2회, 1,210명 응시, ’20~’21)
2 |
한계 및 개선사항 |
다양한 협력기관 ․ 프로그램을 통한 사업수혜대상 확대
◦ 1차 사업 전문교육기관(한국외대, 부산외대, 단국대․청운대 컨소시엄) 소속 교원과 학생에게 지원이 집중되어, 특수외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타 대학 학생과 다문화 가정 등 일반 국민에 대한 교육 지원 부족
⇒ 국민 누구나 다양한 특수외국어 학습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, 시․도교육청 등 관련 기관이 폭넓게 참여하는 협업 프로그램 확대 |
체계적인 특수외국어 학습을 위한 지원 서비스 제공
◦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온․오프라인 강좌를 확대하였으나, 단계별 강좌 개설, 학습이력관리 등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지원 부족
◦ K-MOOC, 교재, 어휘학습 앱 등의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 미흡
⇒ 다양하고 체계적인 수요 맞춤형 특수외국어 강좌 개설․운영 및 스마트 콘텐츠 무료 보급 등 양질의 학습지원 서비스 제공 |
현장 적용 결과에 기반한 교육과정 및 평가 개발
◦ 개발 초기 표준화위원회를 통해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15개 특수외국어별로 설정한 내용과 수준에 차이가 발생
◦ 표준교육과정, 교재, 평가 등에 대한 타당화 연구 및 외부 전문가 인력풀을 통한 감수 필요
⇒ 1차 사업으로 개발한 성과물을 현장에 적용한 결과를 토대로 한 연구를 통해 교육과정 및 평가의 질적 고도화 추진 |
Ⅲ. 추진 방향 |
비 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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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수외국어교육 진흥을 통한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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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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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략 1 |
사회적 요구에 따른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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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략 2 |
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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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략 3 |
교육기반 고도화 및 운영 내실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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Ⅳ. 주요 추진 과제 |
1 |
사회적 요구에 따른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 |
◈ 학습자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특수외국어교육을 지원하고, 미래사회 맞춤형 특수외국어 전문가와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겠습니다. |
1-1 |
개인 성장단계별 특수외국어교육 지원 |
[ 초 ․ 중등 ] 수업 ․ 체험활동 운영 및 이중언어인재 양성 지원
◦ 초등 방과후학교, 중학교 자유학기활동, 고등학교 고교학점제* 연계 특수외국어 수업 개설 및 언어․문화 체험활동 지원
*학생 진로에 따른 선택과목 확대에 따라, 제2외국어 교과(아랍어, 베트남어) 온라인 공동교육과정, 교과순회전담교사 등 수업 개설 지원
※ 공모를 통해 희망 시․도교육청을 우선 지원하며, 점차적으로 확대 예정
◦ ‘이중언어인재 양성’과 연계한 중․고등학생 ‘주니어 특수외국어 번역인재’ 과정과 진로진학 멘토링 운영
- ‘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*’ 수상자를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
*대회 언어 26개 중 베트남어, 몽골어 등 20개 특수외국어 참가(’13~’20)
- 우수 학생들이 번역실습 아카데미, 번역발표대회, 관련전공 멘토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중언어 소질과 적성을 살리도록 지원
초․중등 수업․체험활동․멘토링 사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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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초등학교] (부산외대) 전남지역 초등 방과후교실 베트남어, 아랍어 원격화상수업 운영 - 다문화 가정 학생과 일반학생 함께 참여하는 회화, 문화 수업(청계남초, 담양동초 등 50명, ’2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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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중학교] (한국외대) 헝가리어, 힌디어 등 6개 언어․문화 체험(한양중 66명, ’2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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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고등학교] 제2외국어 수업 및 세계시민교육․진로활동 - (부산외대) 베트남어, 아랍어 수업(청주외고 등 13명,’20), 진로활동(동아고 등 96명,’19) - (한국외대) 세계시민교육 연계 기초어학강좌(고양국제고 41명,’21), 특강(대일외고 154명,’2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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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다문화교육 연계] (한국외대) 다문화 가정 학생에게 태국어 등 3개 언어 5주 집중과정과 출신국가별 1:1 멘토링 운영(서울다솜관광고 116명 참여, ’2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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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대학 ․ 대학원 ] 다양한 강좌 개설 및 학생 교류 ․ 연수 확대
◦ 표준교육과정에 따른 교재 및 평가를 활용한 특수외국어 강좌를 온․오프라인으로 제공하여 학점 인정과 전공(복수전공 등) 확대에 활용
- 학과․대학부설 연구소 및 동아리 활동 연계 또는 다양한 번역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특수외국어 학습 및 연구 활동 활성화
◦ 특수외국어 공용어 국가 대상으로 다양한 학생 교류(탄뎀학습, 버디 프로그램 등)와 단기․중장기 국외 연수 프로그램 운영
- 특수외국어 분야 현지국가 석․박사 과정 국비유학생 선발․지원
※ 특수외국어 분야 현지국가 석․박사과정 국비유학생 선발(매년 3명, ’21~)
[ 평생교육 ] K-MOOC, 원격화상수업, 온 ․ 오프라인 학습 지원
◦ 특수외국어를 배우려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언어별 기초실용강좌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 제공
◦ 실시간 화상 또는 대면 수업 방식으로 기초실용강좌 이수 이후 단계별 심화 학습을 위한 K-MOOC, 어학 프로그램 개발․운영 확대
※ ‘특수외국어 배워보기’ 실시간 화상수업 810명 수강, ‘K-MOOC’ 11개 언어, 21개 강좌 운영 (’21. 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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◦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는 온라인 학습시스템 및 어휘학습 앱 등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콘텐츠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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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특수외국어 실시간 화상수업> |
<필수어휘 학습사전-앱> |
<필수표현 마스터-앱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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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-2 |
분야별 특화된 특수외국어 전문가 양성 |
한류 콘텐츠를 특수외국어로 세계에 전파하는 번역인재 양성
◦ 특수외국어가 능통한 국민 대상으로 번역교육 전문기관 및 취업 인턴십과 연계한 문학 및 문화 콘텐츠 번역인재 양성과정 운영
- 현지 한국어 전공 번역가 그룹과 공동 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교류․협력과 실습 위주의 과정 편성
‣ [번역인재 양성과정] 번역교육 전문기관의 노하우와 인프라 공유를 통해 번역교육 기회 확대 ‣ [공동번역 프로젝트] 현지 한국어 학습자와 국내 특수외국어 전공자 간 교류를 통한 공동번역 활동 |
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 양성
◦ 산업 분야 현지(지역)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
- 현장에 필요한 어학 및 지역이해 프로그램을 개발․활용
※ (단국대․청운대 사례) 오송의료산업단지 기업체 및 간호학과 대상 의료 회화 강좌 운영
◦ 주한 외국공관 협력을 통한 대사관 연계 프로그램* 추진
- 대사관 업무 보조, 민원 안내 등 현지인과 나누는 실전 회화와 문서 작성 등으로 실무적인 언어 능력 향상
*인도, 인도네시아, 이란, 탄자니아 등 특수외국어 사용국가 대사관 협력
교육 현장 요구에 부합하는 특수외국어 전문 강사 인력풀 구축
◦ 분야별 강좌 개발과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 발굴 및 양성 지원
- 교육과정, 교재, 평가 개발 단계부터 운영 전반에 참여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인력풀 구성 및 교수․학습․평가 전문성 신장 지원
※ 기초실용강좌 강사 소양교육: 38명 이수(~’21) → 누적 250명 이상 이수(’26)
1-3 |
특수외국어 전문성을 갖춘 학문후속세대 양성 |
언어별 학문후속세대 추가 양성을 위한 지원언어 확대
◦ 국가 차원의 민간․공공․교육 분야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기존 15개 언어에 신규 지원언어* 를 추가하여 특수외국어 지원 대상 확대
*실태조사(’20.9월) 결과를 반영하여 이탈리아어, 라오스어 등 지원언어 추가 지정
◦ 학생 수 감소, 대학 학과 개편 등의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언어별 학업․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록금 등 지속적인 지원
특수외국어 교육역량을 갖춘 전문교육기관 신규 지정
◦ 특수외국어교육 전문성과 인프라를 갖춘 대학의 지정 신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전문교육기관 신규 지정 추진
◦ 전문교육기관 운영(’18~’20) 및 종합평가 결과(’21.1월), 재지정된 대학*의 경우 사업 성과 분석을 반영하여 지원을 체계화하고 사업 내용 적정화
*한국외국어대학교, 부산외국어대학교, 단국대․청운대 컨소시엄
학과 ․ 대학 연계 전공교육 확대 및 대학원 진학 지원 강화
◦ 언어별 체계적인 교육과정․수업․평가를 통한 교육 내실화
- 기존 연구․개발한 표준교육과정, 교재, 사전, 평가 등을 활용한 체계적인 수업과 평가 환류로 단계별 학습 개선
◦ 다양한 특수외국어 전공교육을 위한 과목 개설 지원
- 특수외국어 전공학과와 타 학과․대학이 연계․융합하는 전공을 확대하고,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에 대한 개설 기준 완화
◦ 특수외국어 전공 확대를 위한 대학원 중심 진학 지원 강화
- 언어적 유사성이 높은 인접어* 중심으로 수요가 적은 특수외국어 연계전공을 지원하고, 대학원 전공 신설 및 진학 지원 대상 확대**
*(인접어 사례) 태국어-라오스어, 터키어-아제르바이잔어, 이란어-다리어(아프가니스탄) 등
**(지원 대상 확대) 비전공 또는 타 대학 졸업자까지 포함하여 대학원 우수인재 중심 지원 강화
2 |
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|
◈ 부처 간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, 번역, 교류 등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와 플랫폼 기반의 학습․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. |
2-1 |
부처 협업을 통한 특수외국어 교육․번역 서비스 확대 |
부처 간 정책 연계를 통한 특수외국어 지원 서비스 확대
◦ 사회통합 및 조기적응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강의 내용에 대한 특수외국어 번역 서비스 및 강사 양성 지원
- 재한 외국인의 한국사회 이해를 위한 동영상 번역 자막을 제공하고, 최초 입국하는 외국인 대상 적응 지원을 위한 교재와 강의 개발 지원
◦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한 특수외국어 통‧번역 서비스 및 강사 양성 지원
◦ 전문교육기관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특수외국어 번역서비스 제공
- 특수외국어 전공생들이 학과, 동아리 단위 재능기부를 통해 기관 업무와 일상에서 필요한 언어를 접하고 활용하도록 지원
특수외국어 지원서비스 사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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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사회통합 프로그램] 법무부․국립국제교육원․전문교육기관 협업으로 사회통합 프로그램 ‘한국사회의 이해’ 강의 동영상 번역 서비스(베트남어, 태국어, 미얀마어) 시범 운영(’2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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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다문화가족지원센터] 부산외대는 부산․경남지역을 중심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원어민 강사양성, 다문화 가정 구성원 대상 강좌 등 베트남어 교재와 강사 인력풀 제공(’19~’2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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‣ [공공기관 번역지원] 한국외대 특수외국어 전공 학생들이 미란다원칙, 기미독립선언서, 코로나 매뉴얼 등을 특수외국어로 번역하여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번역 재능기부 활동 전개(’2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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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해진 학교 구성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
◦ 다문화가정 자녀 연계 특수외국어 지원 프로그램* 운영
- 다문화학생의 출신국가 및 입국 시기 다변화에 따라 교과학습, 진로․상담, 사회 적응 등에 필요한 특수외국어 지원
*중도입국․외국인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학부모 안내자료 번역, 교사용 생활지도 회화자료 개발, 중학교 교과 보조교재 개발 협력 등
- ‘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’*과 연계하여 초청 교사와 다문화학생, 특수외국어 전공학생 등 학습자 간의 네트워크 지원
*대상국과 우리나라 간 교사 교류를 통해 국내 다문화 및 교류대상국 한국 이해 제고, 7개국(필리핀, 몽골, 태국,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, 캄보디아, 베트남) 교사 180명(’19)
◦ 시․도교육청 협업 초․중등 맞춤형(특수외국어) 프로그램 운영
- 전문교육기관과 시․도교육청 간 협력을 통해 방학캠프, 체험활동, 멘토링, 상담, 상호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
협력기관 간 연구 성과 공유 및 프로그램 교류로 학습효과 제고
◦ 특수외국어별 표준교육과정, 교재, 사전, 평가 개발 결과물 공유
- 외교부 국립외교원, 국방부 국방어학원 등 국가기관 어학과정 운영에 활용․연구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, 피드백을 통해 개선․보완
- 인터넷 포털 외국어 사전에 특수외국어 학습 자료 무료 제공
※ 인터넷 포털 어학사전 메인페이지에 언어별 배너를 통한 학습자료 제공
◦ 기관별 특수외국어 관련 프로그램 교류를 통한 교육 효과성 제고
- 국방어학원 언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군과 국내 학습자 간 교류(온누리행사, 튜터링 등)를 통한 상호 이해 및 학습 효과 제고
- 각 기관 교수진 및 연수생, 전공생 등이 함께 하는 주한 대사관 방문의 날 행사, 언어별 교류협력 세미나 등 행사 운영
2-2 |
국내․외 언어 교류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|
특수외국어 전문인재 중심의 학술 교류 ․ 협력 확대
◦ 대학–정부–대사관 등이 참여하는 ‘국제 특수외국어 정기 포럼’을 연 1회 이상 개최하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적 교류 확대
◦ 특수외국어 학계와 전문기관들이 참여하는 ‘특수외국어교육협의회’* 세미나 등의 행사를 통한 국내․외 교류 활성화 지원
*특수외국어교육협의회(The Korean Association of Critical Foreign Language Education) - 국내․외 특수외국어 기관 및 연구자의 교류협력을 위한 학술단체
국가 간 교류 ․ 협력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연계 강화
◦ 신남방․신북방 국가 학생 초청 연수,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(GKS: Global Korea Scholarship) 동문 초청 연수와 연계한 언어 교류 활성화
◦ 세계언어교육박람회(ACTFL*:American Council on Teaching of Foreign Languages 주관) 등 국제 행사 참여를 통한 네트워크 확대
*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전 세계 언어 교육과 평가를 제공하는 전문기관
2-3 |
특수외국어 학습․연구 지원 플랫폼 구축 및 운영 |
특수외국어교육 종합포털 기능 개선
◦ 기 구축한 특수외국어교육 종합포털*의 현황 분석 및 기능 개선
*(포털 주소) , 연간 약 5,000여명 방문
◦ 연구․개발․성과 확산을 위한 플랫폼으로 개편하여 교수․학습 자료 공유, 프로그램 제공, 채용 정보, 관련 링크 등 접근성 확대
특수외국어 강좌 운영, 자료 공유 등 학습지원 플랫폼 구축 ․ 운영
◦ 특수외국어를 필요로 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, 수강 신청․관리와 강의 평가를 통한 환류 등 학습 지원체계 구축
※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‘특수외국어 배워보기’ 실시간 화상 수업을 초․중․고 학생 및 학부모 대상에서 일반인(대학생, 직장인 등)까지 확대
3 |
교육기반 고도화 및 운영 내실화 |
◈ 현장 적용을 통한 교육과정 고도화와 효율적인 성과 관리로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,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개선하겠습니다. |
3-1 |
현장 적용을 통한 교육과정 및 평가 고도화 |
언어별 표준교육과정에 대한 현장 타당성 ․ 적합성 제고
◦ 1차 사업 연구․개발 성과* 및 현안 분석을 통한 개선 과제 도출
- 유럽언어공통기준에 따라 개발한 교육과정, 교재, 평가문항을 현장에 적용하고, 이에 대한 분석 및 개선 연구, 활용, 환류 등을 순차적으로 수행
*15개 언어별 표준교육과정(A1~B2 단계)에 맞는 기본교재 및 평가문항, 사전 개발
◦ 교육과정 및 평가문항 현장 적합성 검증을 위한 추진 체계 구축
- 연구․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지침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문 협의기구* 구성 및 운영
*교육과정 및 평가 전문가, 특수외국어 전공 교수 등 10여명으로 구성
- 특수외국어별 교육과정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부분과 언어별 특성과 차이를 반영하는 내용을 구분하여 연구․개발 추진
언어별 어학능력 평가를 위한 연구 ․ 개발 체계화
◦ 특수외국어 사용국이 시행하는 외국인 대상 어학평가를 분석하여 현재 국내 시행중인 4개 언어*외 시험의 국내 시행 추가 확대 추진
*대학, 주한 문화원 등을 통해 터키어, 베트남어, 이탈리아어, 포르투갈어 시험 시행(’21 기준)
◦ 전문교육기관이 공동개발하고 시행 중인 ‘특수외국어능력평가*’ 결과 분석을 통해 교육과정 체계에 맞는 어학능력평가 연구․개선
*15개 특수외국어를 대상으로 실시(’20~), 국비유학생 선발과 특수외국어 전공생 졸업 인증 등에 활용
3-2 |
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개선 |
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통한 사업의 효과성 검증 및 질 제고
◦ 정부부처, 전문교육기관, 민간 기관 등이 참여하는 특수외국어 사업 추진 및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․운영
◦ 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 관리를 통한 전문교육기관별 역할 제고
- 특수외국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및 연구․개발, 교육활동(교과, 비교과), 진학 지원 등 내실화
- 타 기관 및 대학과 연계․협력으로 특수외국어교육 진흥 선도
◦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 평가 강화
- 사업과제별 평가 및 관리를 위한 성과지표 개발(’21. 9월~)
- 추진 시기별 평가와 환류를 통한 사업 개선 및 효과성 검증
「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 」 및 동법 시행령 개정
◦ 국고보조사업 연장평가, 정책연구 및 포럼 등에서 제안된 내용을 토대로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법령 검토 및 개정 추진
※ [참고] 법령 개정 검토사항
‧ ‘대국민 서비스’ 측면에 초점을 맞춘 사업 운영방식 변경을 위한 근거 마련 (국고보조사업 연장평가, ’20)
‧ 5개년 기본계획 등 사업 추진에 맞게 전문교육기관 지정․운영 개선 (정책연구, ’20 / 제2차 기본계획 공청회, ’21)
Ⅴ. 향후 일정 |
실효성 제고를 위한 시행계획 수립
◦ 사업별 세부 운영사항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에 따른 성과지표를 개발하고(’21.9월~12월),
◦ 다양한 협력기관이 폭넓게 참여하여 협업 과제별 실무 협의를 통해 시행계획 수립(’22.1월)
기본계획 추진에 따른 모니터링 체계 구축
◦ 기본계획 공고(’21.9월) 이후,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포털에 수시 공개
◦ 사업 참여 기관,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회의, 위원회* 등의 구성․운영으로 체계적인 모니터링 실시
*사업관리위원회(수시), 평가위원회(연 1회 이상), 컨설팅단(연 2회)
협력기관 간 정책 소통 및 국민 참여 확대
◦ 기본계획 이행상황 및 사업평가 결과 등을 공개하고, 각계 의견 수렴
◦ 종합포털을 통해 특수외국어 동향, 학습 및 행사 정보 등 제공(상시)
붙임 1 |
주요 추진과제 목록 |
붙임 2 |
특수외국어 실태조사 결과 요약 |
구 분 |
과 제 명 |
전담․협력 기관 |
추진 시기 |
|
1. 사회적 요구에 따른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 |
||||
개인 성장단계별 특수외국어교육 지원 |
• 초․중등 온․오프라인 수업 및 언어․문화 체험 |
시․도교육청 |
’22~ |
|
• 주니어 특수외국어 번역인재 양성 |
한국문학번역원 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• 대학․대학원 강좌 개설 및 학생 교류․연수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• 일반인 대상 K-MOOC, 원격화상수업, 온․오프라인 학습 지원 |
대학, 지자체 등 |
’22~ |
||
• 어휘학습, 필수표현 앱 등 스마트 콘텐츠 개발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분야별 특화된 특수외국어 전문가 양성 |
• 한국 문학 콘텐츠 번역인재 양성 |
한국문학번역원 |
’22~ |
|
• 주한 외국공관 연계 프로그램 |
주한 공관 |
’23~ |
||
• 번역플랫폼 기업 공공번역 프로젝트 |
관련기업 |
’22~ |
||
• 기업 연계 현지(지역)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|
KOTRA 등 |
’23~ |
||
• 분야별 전문강사 양성 지원 및 인력풀 구축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특수외국어 전문성을 갖춘 학문후속세대 양성 |
• 지원언어 확대 및 언어별 사업 지원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
• 전문교육기관 신규 지정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3~ |
||
• 학과․대학 연계 전공교육 확대 및 대학원 진학 지원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구 분 |
과 제 명 |
전담․협력 기관 |
추진 시기 |
|
2. 모두를 아우르는 대국민 서비스 확대 |
||||
부처 협업을 통한 특수외국어 교육․번역 서비스 확대 |
• 사회통합, 조기적응 특수외국어 번역서비스 제공 |
법무부 (이민통합과) |
’22~ |
|
•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계 특수외국어 통․번역서비스 |
여성가족부 (다문화가족과) |
’22~ |
||
•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사 양성 지원 |
여성가족부 (다문화가족과) |
’23~ |
||
• 다문화교육 연계 학습, 상담 등 특수외국어 지원 |
교육부 (교육기회보장과) |
’22~ |
||
• 현지 교사와 국내 특수외국어 학습자 간 교류 지원 |
교육부 (교육국제화담당관) |
’22~ |
||
• 다문화․외국어교육 연계 시․도 맞춤형 프로그램 |
시․도교육청 |
’22~ |
||
• 외국군-국내 전공생 간 특수외국어교육 프로그램 교류 |
국방어학원 |
’22~ |
||
• 연구 성과물 공유 및 확산 |
외교부(국립외교원), 국방부(국방어학원), 민간기관 |
’22~ |
||
국내․외 언어 교류 협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|
• 국제 특수외국어 정기 포럼 운영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
• 특수외국어교육협의회 워크숍 지원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특수외국어 학습․연구 지원 플랫폼 구축 및 운영 |
• 특수외국어교육 종합포털 기능 개선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
• 특수외국어 학습지원 플랫폼 구축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3~ |
||
3. 교육기반 고도화 및 운영 내실화 |
||||
현장 적용을 통한 교육과정 및 평가 고도화 |
• 교육과정 및 평가 고도화 연구․개발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
• 특수외국어능력평가 개발․시행 |
전문교육기관 |
’22~ |
||
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개선 |
• 특수외국어교육 자문회의 구성 및 운영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
• 전문교육기관 성과평가 |
국립국제교육원 |
’22~ |
||
• 법률 및 시행령 개정 |
교육부 (국제교육협력담당관) |
’23~ |
||
중점언어 선정 관련
◦ (정책연구명) 특수외국어교육 진흥계획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(’20.9월)
◦ 상위 30위 기준 특수외국어 지역별 분포
지역 |
해당 언어 |
개수 |
중동· 아프리카 |
아랍어, 터키어, 이란어, 스와힐리어, 히브리어, 암하라어, 아제르바이잔어 |
7 (아제르바이잔어는 터키어와 유사) |
유라시아 |
우즈베크어, 몽골어, 카자흐어, 우크라이나어 |
4 |
인도· 아세안 |
베트남어, 인도네시아어, 말레이시아어, 태국어, 힌디어, 크메르어, 미얀마어, 라오스어, 타갈로그어 |
9 (라오스어는 태국어와 유사) |
유럽 |
이탈리아어, 폴란드어, 헝가리어, 네덜란드어, 스웨덴어, 체코어, 덴마크어, 그리스어 |
8 |
중남미 |
포르투갈어, 브라질어 |
2 (이들 언어는 사실상 동일) |
◦ (정량분석 기준) ① 발전 잠재력 ② 한국과의 정치․경제 협력가능성 ③ 학문적 수요 ④ 타언어의 대체성
① 발전 잠재력 |
경제규모(GDP), 인구, 국민소득, 정치적 안정성, 거버넌스, 외국인 투자 규모, 교역 규모 |
② 한국과의 정치․경제 협력가능성 |
자유무역협정(FTA) 체결, 직접투자, 수출입, 교민, 대통령 방문, 고위인사 방문, 공적개발원조(ODA) 규모, 중점 ODA 대상국 여부, 공관 및 무역관 소재 여부 |
③ 학문적 수요 |
해당언어 관련 국내논문 건수, 해당언어 전공학생 수 |
④ 타 언어의 대체성 |
대체 언어가 없는 특수외국어 |
◦ (정성분석) 5개 권역별(중동․아프리카, 유라시아, 인도․아세안, 유럽, 중남미) 중요 언어 우선순위
- 공공부문(외교부, 코이카, 국립외교원), 민간부문(코트라, KIEP)
|
종합분석 결과의 주요 특징 |
|
□ 베트남어는 아랍어를 제치고 1위를 기록 - 1차: 아랍어(1위), 베트남어(2위) ⇒ 2차: 베트남어(1위), 아랍어(2위) - 산유국으로서 갖는 아랍어의 위상은 저유가 기조, 대체에너지 등장 등으로 과거에 비해 그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하락 □ 신남방 국가의 약진이 두드러짐 - 신남방 국가의 언어들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되었는데, 이는 주로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데 기인 □ 태국어, 크메르어(캄보디아어), 라오스어는 1차에 비해 순위가 크게 상승 - 1차: 태국어(11위), 크메르어(20위) ⇒ 2차: 태국어(6위), 크메르어(12위) - 태국어의 경우 GDP, 1인당 GDP, FDI 등의 상승 폭과 높은 경제성장으로 정량평가 점수가 상승함. 아울러 한국 인사의 태국방문, 태국 인사의 방한 등 한국과의 협력 부분에서도 점수 상승 - 크메르어의 경우도 FDI, 교역규모 등의 양호한 경제지표와 캄보디아 인사의 방한, ODA 확대, 한국과의 교역규모, 캄보디아 관련 논문 편수 등 한국과의 협력분야 지표도 증가하여 정량평가 점수 상승 □ 타갈로그어(필리핀 인구의 1/4 정도가 사용)의 경우, 정량평가에서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나, 정성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최종 순위가 크게 하락(필리핀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로, 정성평가에 타갈로그어에 대한 중요성이 낮에 평가됨) □ 1차 평가에서 상위 15개 언어에 포함되었던 폴란드어, 몽골어, 우크라이나어가 2차 평가에서는 15위 밖으로 분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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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] 주요 30 개 언어 국내 전공 개설 현황(’20년 기준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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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임 3 |
국내 대학 및 대학원 교육 현황 |
◈ ’20학년도를 기준으로 특수외국어 학과를 개설․운영하는 4년제 대학 수는 변함이 없으나,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대학 입학정원과 대학원 수는 감소하는 추세임 ※ 대학입학정원: 1,493명(’16)→1,393명(’20), 대학원: 14개(’16)→10개(’20) |
□ 특수외국어에 해당하는 학과가 개설된 4년제 대학은 8개(35개 언어)이며, 대학원은 10개가 운영되고 있음
◦ (대학) 한국외대가 27개 학과(입학정원 856명)로 가장 많으며, 부산외대가 9개 학과(입학정원 315명)를 개설‧운영 중임
- 그 외에는 단국대, 청운대, 조선대, 명지대, 서울대, 영산대가 교육 실시
<국내대학 특수외국어학과(부) 개설 현황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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▪(외국어대) 한국외대(27개 학과‧전공*, 856명), 부산외대(9개 학과‧전공**, 315명) * 아랍어과, 터키‧아제르바이잔어과, 우크라이나어과, 말레이‧인도네시아어과, 베트남어과, 중앙아시아학과, 인도어과, 폴란드어과, 체코‧슬로바키아어과, 스칸디나비아어과 등 ** 아랍어과, 터키‧중앙아시아어전공, 태국어, 인도어, 이탈리아어, 포르투갈어 등 ▪(일반대) 단국대(몽골학과‧중동학과‧포르투갈‧브라질어과, 베트남학과 102명), 청운대(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과 베트남비지니스, 25명), 조선대(아랍어과, 36명), 명지대(아랍지역학과, 39명), 서울대(아시아언어문명학부 : 3개전공*, 15명), 영산대(글로벌학부 내 한․베트남통역, K-비지니스 전공, 41명) * 동남아시아(마인어, 베트남어, 타이어), 인도(힌디어, 산스크리트어), 서아시아(아랍어, 페르시아어, 터키어 등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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◦ (대학원) 한국외대에 일반대학원 및 전문대학원의 형태로 13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, 부산외대에 2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음
- 그 외에는 8개 대학원에 각 1~2개의 특수외국어 학과가 개설‧운영 중임
<국내대학원 특수외국어학과 개설 현황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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▪(외국어대) 한국외대(13개 학과*), 부산외대(2개 학과**) * 인도-아세안어문번역학과, 동유럽어문학과, 스칸디나비아어문학과, 아프리카어문학과, 고전어문․문화학과, 중동언어․문화학과, 터키․중앙아시아․몽골학과, 포어포문과 등 ** 글로벌지역학과, 베트남어교육전공 ▪(일반대) 경희대(유럽어문학과), 단국대(몽골학과, 유럽어문학과, 중동․아프리카학, 이란어문학), 명지대(아랍지역학과), 영남대(유럽지역문화학과), 전북대(스페인중남미어문학과), 조선대(아시아학과), 청운대(베트남학과), 방통대(아프리카‧불어권 언어문화학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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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2020학년도 기준 자료